내마음은 황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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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5 사회적 책임

       
... 이러한 프로의 윤리를 가진 기본, 즉 공적 책임의 윤리가 바로 '알면서 해를 끼치지 말라'이다.

예를 들면 자신의 사업이 사회에 끼치고 있는 영향으로 인해 업계에 불만과 불평이 팽배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적절한 해결책을 검토하지 않거나 혹은 검토하더라도 실행하지 않는다면 이는 매니지먼트는 알면서 해를 끼치는 셈이다.

물론 그러한 매니지먼트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것이다. 그들의 태도로 인해 자신의 기업이나 산업에 상처를 주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이는 프로의 윤리에도 심히 위배되는 것이다.

- 피터드러커의 매니지먼트 4장 사회적 책임 末尾

이는 작게는 회사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영업도 해야할 영업, 하지 말아야할 영업 골라서 해야합니다.

 

회사가 잠시 힘들다고...앞길이 쉽사리 보이지 않는다고...

돈된다는 이유로 덥석 덥석 물어버린다면 돈은 벌지 몰라도...

그 이상의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Peopleware란 책이 있습니다.

통닭집에서 닭을 뜯고, 맥주를 마시면서 회사의 비젼을 얘기하기 전에 이 책부터 읽어봤으면 합니다.

올라워커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읽어보고 좋은 직장 만드는데 도움됬으면 합니다.

 

읽은후 누군가 레인메이커가 되어 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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