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표정은 엄마, 아빠를 닮는다.
엄마,아빠가 밝아지면 아이 표정도 따라서 밝아진다.
요즘 얼굴도 잘 못보고...
안아주지도 못해서 혜원이 표정이 밝지못하다.
어제는 좀 충격적인...
아빠! 짜증내지마!
엄마! 진정해!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망치로 뒤통수 맞은 기분이였다.

태왕사신기 보지않겠다!
혜원이가 놀고 싶어하지 않은가?
컴퓨터도 하지않겠다!
혜원이가 영어 공부하자고 하자나.
피곤, 귀챠니즘을 핑계로 혜원이 엄마에게 떠넘긴 책임들....
반성중!

잘 좀 하자!!
얘가 보고 배운다....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