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은 황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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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Rabat

       
후배하나가 프랜차이즈를 시작했다...

사업은 먹는 장사, 물장사가 최고 아니던가!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사장님이 되었다. ㅋㅌ

와이레스토랑 이름은 Rabat...
쿠션과 카펫은 모로코에서 가져왔다는데...

목사장 화이팅...

특이한 것은 방석집 분이기였다는거...
뭐 좋게 말하면 룸이고...
쿠션이 여기 저기 있어 상당히 편했다.
커튼까지 쳐져있어
연인끼리 가면 더 좋은 구조...

앉아 있으면 편해져서 일어나기 싫은텐데..
목사장 회전율은 어떻할꺼요?

인테리어 이국적이고...분위기도 나름 좋다
무엇보다 입지가 좋다는 것...
풋! 점점 부러워 진다...

와인은 대중적인 것 중심으로 80여종.
국가별로 유명한 와인은 모두 있는듯...
와인 가격은 Vine City나 S-wine에 비해서는 좀 비싼편 하지만 안주/식사가 경쟁력있다.
사이드로 주는 스틱들도 맛있고...

와인셀러가 특이하게 가게 가운데 위치해 있다.
강남역 7~8번 출구 사이에에 있으니...놀러 많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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