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은 황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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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 담배를 끊어야할 때...

       
목의 염증이 없어지지 않는단다.
나름 쉰다 쉬었는데...마나를 먹어도
보신을 하여도
쉬이 낫지 않는것을 보면...

면역체계의 문제...
많이도 먹지 않는 술을 끊을 수는 없고...
결국 박멸대상은 담배인가?

스트레스야 먹고 살기 위해선 어쩔수 없는 문제고...흠.

매일 아침 득음하는 명창처럼 피가래를 토하느니 널 버려야겠다.
뭐가 문제인지 담주 종합병원에 가봐야지.
쉬바..또 술줄이고 담배끊이시구요, 스트레스 좀 덜 받으시구요 -> 요따위 소리를 의사가 떠든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하지
금연하면 얼마나 오래 살수 있을가요? 오래살면 조국통일에 이바지 할 수 있을까요..? 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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