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은 황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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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8.23
Master of Horror - Jenifer
애가 생기면서...못하는 것이 몇가지 있는데...
18금 오락하기와 호러 영화 보기다.
쩝! 호러는 비주얼 보단 사운드가 반이 아니던가!
지난번 미케 다케시의 imprint는 소개했었고...
이번엔 다리오 알젠토의 jenifer을 거들떠 보자.
공포영화는 무서워야 최곤데 요거 두개는 절라 무섭다
다리오 알젠토는 공포 영화 좀 좋아한단 사람은 다아시리라...
수많은 필모그라피에 진정한 피의 마이스터 아니던가?
중학교때 봤던 데몬스시리즈 부터, 케이블에서 가끔 방영해주는 서스페리아, 그외 인페르노 등등...
진정한 Gory and Gut...
이 영화 jenifer는 이러한 거장이 직접 만든 TV 영화다
영화 내용 간단하다.
여자 좋아하다가는 몸망치고 정육점의 고기된다 되겠다.
깨닫음
1.역시 Woman-->공포의 대상 2.얼굴보단 몸매...?
Oh! 역시 다리오의 영화 답게 피 철철....
그리고 무섭다
그녀가 불쌍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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