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은 황무지
inrock72
의 홈
+프로필 보기
올라데이 홈
|
라운지
|
도움말
|
회원가입
|
로그인
가입하기!
아이디
비밀번호
ID 저장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재입력
닉네임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
XXXXXX
약관
을 읽었으며, 이에 동의합니다.
아이디 찾기
아이디를 잊어버리셨나요?
회원정보와 동일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셔야 아이디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찾기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회원정보와 동일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셔야 비밀번호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이디
이메일
2007.8.22
챔프
중딩때...모두의 눈물을 빼놓은 영화...
단체로 어린이 회관을 울음바다로 만들었었다.
동시 상영작이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였다.
엉엉! 울다가 분위기 이상해지는 분위기 -_-
한번 구해보시라.
나 요즘 신파가 좋더라.
당시 최고의 시트콤 중 하나인 실버 스푼의 주인공...
릭키 슈로더의 열연은 가히 최고 였다.
존 보이트, 페이 더너웨이도 좋았다만서도...
마지막 챔프가 쓰러져 못일어나는 장면...
Champ! Wake up! ... Wake....up!
눈물의 도가니탕에 빠지다.
피비와 실비아가 전부였던 그 시절...
남몰래 눈물 훔쳤던 그영화
아! 쒸바...
저 눈깜빡임.
보기만 해도 눈물날라 한다!
사무실에서 나즉히 들리는
피리 소리마저...
나의 애를 끊나니..
그리고
아버지 말 안듣고...
대들면...
맞.
는.
다. 피식~
그래야 말듣는다.
00:38초
마지막 장면이다.
보다가 울지 모른다.
조심해!!!
Champ!
Wake up! ...
Wake....up!
Go, Home !
Champ!
젠장! 자식이 웬수다...
0
개
의 댓글이 있습니다.